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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선거법 위반 속출, 재선거 우려도

조회수14.59K의견0

{앵커:
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곳곳에서 선거법 위반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흑색선전으로 악용 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재선거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이번 총선의
또 다른 변수가 되고있습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낙동강 벨트의 격전지로 부상한
양산'을' 선거구!

새누리당 후보측 자원봉사자 두명이 캠프로 부터 돈을 받았다고 선관위에 신고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관련 후보측은 흑색선전이라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취재진은 돈을 받았다는 관련 인물과
통화했습니다.

그러면서 수십배를 물어줘야 하는
선거법 때문에 자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산시선관위는 관련 인물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 사상에서는 선관위가 무소속 장제원 후보를 검찰에 고발하자 새누리당후보는 장후보가 당선되어도 재선거가 불가피하다며 사퇴를 주장하고 있고, 더민주 후보도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배재정 더민주 후보(부산 사상)"장후보는 즉각 TV토론장에 나와라. 그리고 선관위에서 어떤 조사를 받았는지 밝혀라"}

새누리당 김성우 김해시장 후보는
같은당 경선 경쟁자로 부터 허위사실
공표로 고발을 당한 상태입니다.

선거 막바지 이같은 고소고발 등은
더욱 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흑색선전인지, 아니면 재선거가 불가피 할지는 총선이 끝난 뒤 가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유권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더욱 필요해보입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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