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후보 '친환경무상급식' 대체로 찬성

경남에서 출마한 후보들은
대체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정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무상급식지키기 경남운동본부가
국회의원*김해시장*거창군수 선거 후보자들에게 질의한 결과 65%인 39명이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응답자의 85%가 보편적 친환경무상급식에 찬성했고
새누리당 후보는 답변을 낸 8명중 4명이 조건없이 찬성, 나머지 야당과 무소속 후보도 모두 찬성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김해시장과 거창군수 후보 6명도
찬성의견을 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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