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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투표방법은 이렇게… 주의점은?

{앵커:
4.13 총선일이 밝았습니다.

투표소로 출발하기전 미리 투표
요령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한데요.

자세한 투표 방법과 주의점을
박명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4.13 총선의 투표시간은
오늘(12일) 오후 6시까지 입니다.

투표소에 갈 때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합니다.

집으로 온 선거공보물 가운데
투표 안내문을 보면 투표소 위치가
자세히 표시돼 있습니다.

대부분 인근 학교나 동 주민센터가
투표장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선거정보 어플로도 투표소 확인이 가능하고 신분증을 챙겼다면 투표를 하는 일만 남습니다.

"이렇게 투표소에 들어가면
먼저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뒤
선거인 명부에 서명을 합니다."

투표용지를 받고 기표소 안으로 들어가 투표용지에 적힌 이름 가운데
한명을 선택하면 됩니다.

한편 기표소에서는 휴대폰 카메라 등으로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SNS에
올리면 처벌을 받게 됩니다.

투표 용지는 기본 두 장입니다.
후보에 투표하는 용지와 정당에
투표하는 비례대표 용지 한장입니다.

하지만 일부 보궐선거가 치뤄지는
지역은 추가로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비치된 기표용구 이외 다른 필기구를 사용해 다른 표시를 하면 그 표는
무효처리돼 주의해야합니다.

{김영도/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과장/"본인이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했을 경우 선거법에 위반되므로 인증샷을 찍으실때는 반드시 투표소 (바깥) 입구에 게시된 표지판을 대상으로…"}

정확한 투표 방법으로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는 하루가 돼야
하겠습니다.

KNN 박명선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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