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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진주 투표소

{앵커:이어서 진주로 가보겠습니다.

전통적으로 여당 텃밭인 이곳에서는
야권과 무소속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투표소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사항 알아봅니다.

김민욱 기자, 투표소 상황
전해주시죠! }

{리포트}

네, 저는 지금 진주제일여고에 마련된
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아침 일찍부터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기 위한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침 이른 시간이라, 유권자
들의 발길은 뜸한 상황입니다.)

(오전 7시 기준)으로 진주지역
투표율은 4.2%이지만, 낮 시간대
접어들면, 유권자들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주 갑*을 선거구에는 모두
82곳의 투표소가 마련됐으며
전체 유권자 수는 27만명입니다.

전통적으로 여권 텃밭인 이곳 진주
지역에서는 새누리당의 강세 속에
더불어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특히, 진주혁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한 인구 유입 증가가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 됩니다.

한편 이번 4.13 총선 서부경남지역에서는 거창군수 재선거도 동시에 열려
거창군민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주제일여고에서
KNN 김민욱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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