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득표는 520표, 부산 최다득표는 6만5천표

20대 총선 부산지역 최고 득표자는 6만5천38표를 얻은 금정구의 새누리당 김세연 당선인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가장 적은 득표수를 기록한 후보는 “통닭배달원”인 사하갑의 무소속 박경민 후보였다. 득표수는 502표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연제구의 김해영 당선인이 최대 득표수를 기록했는데 그가 모은 표는 5만1천867표에 달했습니다.

투표율로 보면 여야를 합쳐 새누리 조경태 당선인이 59.7%로 가장 높았고, 김세연 당선인이 56.6%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사상구 손수조 후보는 새누리 후보 중 가장 낮은 26.6%의 득표율을, 동래구 김우룡 후보는 더민주 후보 가운데 가장 낮은 24.1%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뉴미디어팀]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