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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학비노조 총파업 18일까지 유예

학교 비정규직 노조 경남지부는
오는 18일까지 총파업을 유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비노조는 오늘(14일)까지
지노위 중재로 경남도교육청과 합의가 안되면 총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지만
지노위의 사후조정 회의 일정이
18일로 결정되자 이에 맞춰
총파업도 유예했습니다.

학비노조는 학교 비정규직에게
정액 급식비 13만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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