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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아침신문읽기-부산일보-야권 돌풍을 일으킨 당선인 3명의 부인들

4월 15일자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부산일보 입니다.

부산에서 야권 돌풍을 일으킨 당선인
3명의 부인들을 조명했습니다.

3전 4기의 신화 뒤에는 부인들의
살뜰한 내조가 있었다는 건데요,

전재수 당선인의 부인 최혜진씨는
집을 팔아 전세에서 월세로 옮겨가며
열렬히 지지했고, 최인호 당선인의
부인 조지희씨는 병원을 운영하며
묵묵히 남편을 도왔다고
소개했습니다.

박재호 당선인의 경우
부인 고 이미선씨가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도
남편의 당선을 응원하는 유서를
남겼다며, 이 같은 사연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경남일보입니다.

5선을 하게 된 이주영 당선인과
4선의 김재경* 이군현 당선인,
3선의 여상규 당선인이 새누리당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 지를
예측하고 있는데요,

지도부 입성을 위해서는 일종의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국회부의장, 상임위원장 등도
생각해볼 수 있는데 현재로선
무소속 당선인들의 복당 없인
새누리당의 제1당 지위가 어려운만큼 이들의 운신 폭이 좁은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조선일보입니다.

16년만의 여소야대 정국에서
20대 국회 국회의장은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인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기사입니다.

다만 무소속 당선자들이 새누리당으로
대거 복당할 경우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캐스팅보트를 쥔 건
역시 국민의당이라며 3당이
국회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직을 두고 전략적 협상을 벌이게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마지막은 중앙일보 입니다.

20대 총선 여론조사가 틀려도 너무
틀렸다며 현실을 왜곡하다시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부나 고령층 응답자가 많은
집전화로 조사하다보니 표본이 적어
제대로된 여론조사가 될 수 없었다는
건데요,

여론조사 업체가 후보와 결탁해
결과를 악용된 사례도 있다며 혼란만
부른 여론조사의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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