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 친딸 성추행 父, 징역6년 선고

지적장애로 정신연령이 낮은
친딸을 3년간 성추행한 50대에게
법원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 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6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120시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12년 당시 12살인 딸을
3년 동안 수차례 강제추행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며 김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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