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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동의 6명 당선..원전정책 변화?

'탈 원전' 입장을 보인 부산지역 후보 6명이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면서
부산의 원전 정책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부산지역 61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결성한 탈핵부산시민연대가 선거 전
지역후보 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5명과
새누리당 조경태 당선인이
탈원전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신고리 5, 6호기
건설 사업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 등 원전 관련 정책에도 적잖은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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