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김만식 몽고식품 회장, 700만원 약식기소

창원지검 마산지청은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하고
폭언을 한 혐의로 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에게 상습폭행과 근로기준법상 사용자 폭행 혐의를 적용해
벌금 700만원의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이 고령이고 피해자들과 원만히 합의한 점, 동종 전과가 없고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은 점을 들어 약식기소로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지난 2월
운전기사 폭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김 전 회장을 사용자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오상 기자
  • 이오상 기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