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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아파트 관리비 횡령등 적발

경남 도내 일부 아파트에서
관리비를 횡령하거나 과다 징수하는 등 관리비 비리가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창원·김해·진주 등 도내 10개 주요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감사를 벌여 모두 71건, 20억원 이상의 관리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창원 한 아파트 회계담당자는 현금으로 받은 관리비 예치금 등
천164만원을 관리비 통장에 입금하지 않고 횡령했는데 , 이번 사례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아파트 외부 회계감사에서도 적발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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