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

어제(17) 밤 10시 반쯤
부산 주례동의 한 모텔에서
27살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숨진 A씨의 전직장 동료이자 동거인인 35살 김모 씨가
카드 빚 문제로 A씨를
살해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달아난 김 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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