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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진하는 2030 등록엑스포 수천억원대의 흑자대회 될 수 있다는 전망

{앵커:
반가운 소식입니다.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2030 등록엑스포가 수천억원대의
흑자대회가 될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산에 등록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부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퍼:2030 부산등록엑스포 용역 최종보고회/오늘(18),부산시청}

부산시가 산업연구원에 의뢰한
2030 부산 등록엑스포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산업연구원은 엑스포 비용으로
4조 2천억원을 잡았습니다.

입장수입과 시설임대 등 대회수입은
6조 천억원으로 예상해 단순수익은
1조 9천억원으로 산정했습니다.

이를 투자기간등을 감안해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7천억원의 흑자로
예상했습니다.

{수퍼:수익성 지수 1.3, 기준치 1 크게 웃돌아}
비용과 수익을 비교한 수익성 지수는
1.3으로 기준치인 1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인터뷰:}
{수퍼:이두희 산업연구원 박사}

대회시설의 사후활용방안도
마련됐습니다.

엑스포홀과 엑스포센터는 서부산의
전시컨벤션 시설로, 주제관과 공연장등은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엑스포단지의 45%는 민간에 매각하고 나머지는 공원 등으로 이용할
계획입니다.

{수퍼:영상취재 박영준}

부산시는 오는 6월쯤 정부에 등록엑스포 유치를 신청해 국가사업으로
승인받으면 2018년부터 유치활동에
들어가며 최종후보지 선정은 2023년
세계박람회기구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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