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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상습 차량털이범 추격 끝에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뒤 도주하던
절도범 21살 김모 씨를 150여미터
추격끝에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오늘(19) 새벽 5시쯤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도로에서
시동을 켜둔채 운전자가 자리를
비운 승용차에 몰래 들어가 지갑 등
7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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