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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9 기념 지속가능공동체 포럼

지역의 많은 전문가들은
부산의 민주주의 수준이
우리나라 평균보다 더 낮은 것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19 기념일을 맞아
부산의 민주주의에 대한
각 분야별 평가와 대안 등을
모색하는 지속가능공동체 정기포럼이
오늘(19)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선 많은 전문가들이
현재의 부산의 민주주의에 대해
많은 과제를 확인하는 동시에
이번 총선 결과가
지역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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