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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장애인의 날인데 아직도 장애인에 대해 비하의 시각 그대로 남아있어

다음 부산일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장애인의 날인데 아직도 장애인에 대해 비하의 시각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기사입니다.

격렬한 춤을 추는 아이돌의 사진을 자폐 사진이라며 저능짤이라고 표현하거나 벌칙주를 병신주로 표현하는등 우리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장애인에 대한 비하를 꼬집었는데요

장애인들을 자주 만나고 불편에 공감하는 능력을 쿠우면서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한다는 전문가의 지적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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