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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민원 구청 난동 50대 검거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자신의 집 앞에 쌓인 토사를 치워주지 않는다며 구청에서 난동을 부린 55살 김모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6일 내린 비로 자신의 집에 토사가 쌓였는데도 구청이 바로 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며 어제(20) 오전 마산합포구청 내부에 흙을 뿌리고 제지하는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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