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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40대 실종 여성 수사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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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40대 여성이 실종된지 2주가 넘도록
발견되지 않아 실종 수사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난 7일 오후
남해군 남면에 사는 45살 A씨가
실종된 이후 해경과 함께 펜션
인근 앞바다를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 7일, 지인의
장례식장에 간다며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아 다음날 가족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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