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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미터 사다리 넘어져 작업자 2명 부상

오늘(22) 오전 9시 반쯤
경남 산청군 산청읍의 한
종합유통물류센터 내벽 해체 작업
현장에서 높이 4미터의 사다리가
넘어지면서 작업자 2명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내벽 해체 작업을
하던 작업자 58살 A 씨와 64살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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