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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올해 첫 개장

바닥에서 최대 55미터까지
물을 쏘아 올려 기네스북에 등재된
부산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가
올해 첫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꿈의 낙조분수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되며 정확한 운영시각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09년 6월 준공된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는 지난해에만 관광객 170만 명이 찾는등 다대포의 명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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