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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국내 컨테이너 화물선의 85% 차지하는 부산지역 업체 4만4천명의 일자리 위협받고 있어

국제신문도 역시나 비슷한
기사로 1면을 시작했는데요,

현대상선과 국내 1위 해운사인
한진해운의 본격 구조조정에 따른
부울경 대량실직 위기를 다뤘습니다.

국내 컨테이너 화물선의 85%를 차지하는 부산지역 업체 4만4천명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경남은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등이 올해 선박을 한척도 수주하지 못하면서 근로자 2만여명이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감원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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