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피해 日 구마모토 돕기 나서, 경남변호사회

경남지방변호사회는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복구 돕기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경남지방변호사회는 2004년부터 구마모토변호사회와 매년 교류를 해왔습니다.

지진 발생후 경남변호사회는 구마모토변호사회를 통해 지진피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남변호사회는 변호사들도 단전·단수·통신두절 피해는 물론 피난소에서 생활할 정도로 여려움을 겪고 재판일정까지 당분간 취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자발적인 모금활동에 나섰습니다.

황석보 경남변호사회 회장은 “민간외교 차원에서 지진피해 복구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구마모토변호사회에 전달하겠다”고 말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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