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지진재난대책회의 열려

최근 잇따른 일본 열도의 지진
영향에 따라
부산시가 지진 전문가들과
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회의는 가장 큰 관심사인
'안전지대인가'와 비상상황에서의
정보확인 절차 개선 등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부산시와 기상청 등
관계기관과 관련학과 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지진대응 메뉴얼의
체계화와 장단기 개선 과제들을
논의했습니다.

이재현 PD
  • 이재현 PD
  • knews@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