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프로야구 한 주간 명장면

{앵커:
지난 한 주간에도 KBO 리그는
숱한 진기록을 쏟아내며
야구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경기 중에 나온 멋진 플레이도
많은 박수를 받았는데요.

한 주간 명장면들 모아봤습니다.

정수영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

{리포트}

아두치의 타구가 높게 솟아 오릅니다.

중앙 펜스까지 날아가는데요.

하지만 이용규가 공을 낚아 챕니다.

보고도 믿기지 않는 아두치!!!

눈 앞에서 안타를 도둑 맞았습니다.

박용택의 타구가 순식간에 손시헌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갑니다.

몸이 먼저 반응한 본능적인 수비.

이 정도면 의기양양할 만 하죠..

수비의 정석을 보여 줍니다.

깍여 맞은 공을 향해
문규현이 몸을 날립니다.

굴절된 방향까지 정확히 포착한
100점짜리 '다이빙 캐치'

선배 이정민도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 멋진 수비 부탁해요~

최정민의 기습 번트.

테임즈가 공을 잡더니
무섭게 뛰어 들어 몸을 던집니다.

상대를 꼼짝 못하게 하는
공포의 수비.

역시 NC의 헐크답습니다.

좌측 깊은 곳으로 향하는 타구.

김문호가 뛰어 갑니다.

간발에 차로 슬라이딩 캐치!!!

이 수비 하나로
김문호의 존재를 알립니다.

리그 최고의 좌익수다운
환상적인 플레이였습니다.

{수퍼: 편집 박정건}

경기장을 수놓은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

지금까지 한 주간의 명장면이었습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정수영  
  • 정수영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