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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섬마을 주민들을 위한 움직이는 병원선

계속해서 경남신문입니다.

섬마을 주민들을 위한 움직이는
병원선 소식입니다.

경남도가 운영하는 병원선
“경남511호”가 보건진료소조차 없는 작은 섬마을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주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 환자는 지난해 1만2천 명이 넘어
매년 꾸준하게 늘고 있는데요,

165톤 급 병원선에선
웬만한 진료가 다 가능하고
시설도 일반 병원에 비해 손색없어
“작은 종합병원”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매월 1회 정기 순회 진료를 통해
섬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며
의료사각지대 불침번 역할을 하고 있다고하니, 참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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