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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반출금지된 폐유 속여 수출

해외 반출이 금지된 유해물질을
플라스틱이라고 속여 불법 수출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해양경비안전서는 폐기물
배출업체로부터 수거한 지정 폐기물인 폐유 수백톤을 불법으로 수출한
혐의로 폐기물 처리업체 대표
57살 전 모씨를 구속하고 공범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씨등은 재활용 처리 절차없이
고체 상태의 폐유를 컨테이너에 실어
플라스틱으로 신고해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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