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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폭 등 구속

부산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외국에 서버와 사무실을 두고
불법 스포츠 토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3살 A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한 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인천지역 유명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A 씨는 친구와
가족 등을 끌어들여
지난 2013년 6월부터
1년 3개월동안
100억원대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 2곳을 운영하면서
3억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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