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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더민주,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서는 합의점 찾지 못해

다음은 국제신문입니다.

더민주에서 영남권 당선인들의 간담회를 가졌는데 동남권 신공항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소식입니다.

이 비공개 오찬 간담회에서 부산의 4명과 경남의 3명, 대구 김부겸 의원까지 모두 8명이 한데 모였는데요.

부산쪽은 신공항이 김해공항 포화에 따라 추진된만큼 당연히 부산 가덕도에 설치되야한다는 입장인 반면 대구 김부겸 의원은 내륙에도 성장동력이 필요하다며 밀양 신공항을 주장했다고 합니다.

경남쪽 의원들의 입장은 따로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고 있는데요 참석자들은 이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갈등을 빚은 건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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