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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단편영화제 폐막

제 33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어제(26) 폐막식을 끝으로
닷새간의 축제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우리,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 40개국
140편의 영화가 상영됐습니다.

국제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은
안드레스 라미레즈 폴리도 감독의
'에덴'이, 한국경쟁부문은
김강민 감독의 '사슴꽃'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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