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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BIFF 사태, 김동호 전 위원장 추대해야'

부산국제영화제 파행 사태와 관련해 더민주 부산부활추진본부와 부산시가 간담회를 갖고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더민주 배재정 의원은 김동호 전 집행위원장을 조직위원장으로 추대해 올해 영화제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자는 중재안을 설명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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