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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도시 양산, 도민체전 개최

{앵커:
시승격 20주년을 맞은 젊은
도시 경남 양산시에서 스포츠 화합
축제인 경남도민체전이 잠시뒤
저녁 7시부터 막을 올립니다.

18개 시*군 만여명의 선수들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뜨거운 열전에
들어가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해
자세한 사항 알아보겠습니다.

김민욱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경남도민체전 개회식을
앞둔 양산종합운동장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로 55회를 맞은 경남도민체전은
시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이곳 양산시에서 열립니다.

잠시 뒤 저녁 7시부터 시작될 개회식을 앞두고 공군 블랙 이글스의 축하
비행쇼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개회식은 "함께 뛰는 행복양산,
함께 여는 미래 경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등
축제의 장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공식행사는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성화점화 순으로 이어지며, 식후
행사로 여자친구, 홍진영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오늘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까지 사흘동안 18개 시*군 만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해 육상 등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이어집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도민체전
사상 전국 최초로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도민체전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지금까지 경남도민체전 개회식을
앞둔 양산종합운동장에서
KNN 김민욱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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