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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지진피해 성금모금 걷기행사 열려

에콰도르 지진피해 성금모금을 위한 걷기행사가 오늘(29) 오전
부산 남구 유엔평화문화특구에서
열렸습니다.

'평화를 향한 첫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세계유일의
유엔평화문화특구인 부산 남구지역
대학생과 지역 국회의원 등
3천여명이 참가해 21km를
걸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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