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대교서 투신 20대 구조

오늘(1) 새벽 2시쯤
부산 광안대교 하판에서
28살 최모 씨가 15미터 아래 바다로 몸을 던졌습니다.

최 씨는 투신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해있던 해경 경비정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최근 연인과 헤어진 최 씨가
술을 마신 뒤 처지를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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