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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지 끝에서 오리 먹이 훔쳐먹는 개미핥기

나뭇가지 끝에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안절부절못하는 개미핥기.

{수퍼:오리 먹이 훔치려는 개미핥기}

물 한가운데 놓인 파란색 먹이통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건 수족관에 사는 오리 먹이입니다.

개미핥기가 매번 오리 먹이를 훔쳐 먹자, 사육사들이 고민 끝에 오리 먹이통을 옮겨 놓은 겁니다.

“반드시 먹고 말거야”라는 듯 통이 놓인 돌덩이에 몸을 쭉 뻗은 개미핥기.

앞발로 통을 낚아채나 싶었는데, 지탱하던 발에 힘이 빠졌는지 물에 빠지고 맙니다.

{수퍼:영상제공 Alex Trambolino}

먹이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개미핥기의 모습이 눈물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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