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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진주의료원 '허위서명' 3명 구속기소

창원지검 공안부는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위한 주민투표 청구인서명부에
인적사항과 서명을 위조해 경남도에 제출한 혐의로 45살 A 씨 등 3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6월말 주민투표
서명부에 모 문화센터에서 확인한
572명의 이름과 생년월일, 주소와
서명을 임의로 기재하는 등
모두 905명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해 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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