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노하우 태국에 전파한다,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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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스마트시티 관련 노하우를 태국 푸껫 시에 전파합니다.

부산시는 3일과 4일 카조키엣 락파니마니 푸껫 부지사 등 태국 대표단이 부산을 방문해 스마트시티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태국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대표단의 부산 방문은 지난 3월 부산-푸껫 간 협력의향서(LOI) 체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스마트시티 구축에 나선 푸껫 시의 요청으로 이뤄졌습니다.

태국 대표단은 첫째날인 3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 부산시교육연구정보원, 부산 보건환경연구원, 부산대병원 등을 방문하고,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부산 스마트시티 인프라를 둘러봅니다.

이어 둘째날인 4일 부산시청에서 스마트시티 관련 워크숍을 열어 태국 스마트시티 구축 체계를 논의하고, 부산 ICT 기업의 태국 진출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이번 방문에 이어 하반기에는 부산 대표단이 푸껫을 방문해 스마트시티 교류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계기로 국내 ICT기업들의 태국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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