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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당했다"며 허위신고 보험사기 적발

부산 금정경찰서는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며 허위 신고해 수백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8살 김 모씨를 붙잡아 보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부산 남산동의 한 도로에서 28살 A씨가 차량 2대를 들이받은 뒤 도주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A씨에 차에 치인 것처럼 허위 신고해 3백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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