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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아파트 대피주민 입주

지난 달 30일 산사태로 대피했던 거제 사등면의 한 아파트 2개 동 주민 290여명 대부분이 어제(3) 저녁 아파트로 입주했습니다.

거제시는 산사태 발생 지점의
응급 복구가 끝나고 강한 비바람이 지나가면서 추가 붕괴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어제(3) 저녁 주민들의 입주를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산사태 발생 바로 앞 동의
1,2,3층 4세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입주가 불허됐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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