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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8주기 박경리 문학관 개관

고 박경리 선생 타계 8주기를 맞아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서 박경리문학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박경리 선생의 딸인 김영주
토지문화재단 이사장과, 사위 김지하
시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개관식에서는 타계 8주기를 기념해
묵념을 하고 현판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문학관에는 박경리 선생이 평소
아끼던 유품 41점과 각 출판사가
발행한 소설 '토지' 등이 전시돼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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