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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조치하다 화재현장 긴급출동

강풍으로 가로등이 기울어져
안전조치를 하러 갔던 소방관이
인근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현장에
신속히 출동해 집에 갇힌 시민을
구조했습니다.

부산 중부소방서는
어제 밤 10시쯤 부산 토성동에서
안전조치 작업을 하다 1km 정도
떨어진 쪽방촌 화재현장에
긴급 출동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고립됐던 시민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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