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따라 걷기, 국내 최장 해파랑길 개통

국내 최장의 도보여행길인
해파랑길이 오늘 오전 부산
오륙도에서 개통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서병수 부산광역시장, 심정보 부산관광공사 사장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걷기 참가자 등 2천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해와 바다를 벗 삼아 걷는다는 뜻의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시작해 강원도 고성까지 7백70km의 길이를
연결하는 해안 길입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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