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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수주 사실상 전무

올해 들어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신규 수주가 지난 달까지 사실상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은 자회사가 계약한 2척의 수주를 돌려서 실적에 포함시킨 것 외에는 지난 달까지 수주량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삼성중공업 역시 한 척도 수주하지 못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을 포함한 이른바 국내 조선 빅 3의 올해 초 전체 수주량은 평년의 20분의 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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