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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베이비부머 지원조례추진

전국 7대 특*광역시 가운데
베이비부머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부산에서 이들의 은퇴준비를
지원하는 조례가 마련됩니다.

부산시의회는
50~65세 장년층을 지원하는
부산시 장년층 생애재설계 지원조례안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례는 부산시가 베이비부머의 취업훈련과 일자리 사업, 노후 준비와 재무설계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조례안은 오는 10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해 심사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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