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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애호가로 가는길-손영희 아트부산 운영위원장

{앵커:

무엇을 그렸느냐가 아닌 어떻게 표현했느냐가 명작을 감상하는 포인트일텐데요.

오늘은 쉽게 읽을 수 있는 미술입문서 한 권을 추천합니다.}

{리포트}
그림을 못그리거나 미술은 어렵다는 선입견때문에 미술관 문 턱이 높게만 느껴지십니까?

그런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엄연히 잘 그리는 것과 감상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아트부산 손영희 운영위원장에게 듣는 <그림애호가로 가는 길>입니다.
{수퍼:그림애호가로 가는 길/이충렬/김영사}

{:약력-
손영희 아트부산 운영위원장,
(사)아트쇼부산 대표,
(주)서번산업ENG 관리이사,
서울대학교 예술경영자과정 수료}

[인터막연히 그림구입을 고민하는 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

{소박한 애호가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게 쓴 책 }

{그림애호가로 가는 길/초보애호가를 위한 그림수집과 감상 안내서 }
그림 소장하는게 왠지 어렵고 고르는 것에도 부담을 느끼는 초보애호가들이 꼭 봐야할 책입니다.

비교적 주머니가 가벼운 개미애호가들에게 그림을 보는 안목과 감상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잊지 않기 위해 그림에 관심 갖게 된 저자}

{이중섭 스승, 임용련의 숨겨진 작품을 발견했을 땐 큰 감동 느껴..}

{그림애호가로 가는 길/초보애호가들에게 작은 시작을 열어줄 책!}
그림치에서 시작해 애호가가 된 저자의 경험에서 미술사랑의 감동을 느낄수 있습니다.

또 한푼 두푼 모아서 좋아하는 그림을 사고, 그 그림으로 인해 누릴 수 있는 행복감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림을 통해 행복한 부산 만들고 싶어}

{올해 아트부산, 17개국 4천여점의 작품 소개돼}

정보만 따라다니며 그림을 돈으로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자신의 안목으로 그림을 모으고 시간이 흘러 가치가 오르면 좋고, 그렇지않아도 계속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사람이 있죠.

이것이 바로 투자가와 애호가의 차이일 것입니다. KNN 황 범입니다.

황범 PD
  • 황범 PD
  • yellowtige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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