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등 5편 선정, 부산 영화 지원사업에

부산영상위원회의 2016년 영화제작 지원사업에 “Home” 등 장편 극영화 3편과 다큐멘터리 2편이 선정됐습니다.

김종우 감독의 장편극영화인 “Home”은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고, 김재식 감독의 “안개”와 유우건 감독의 “AR프로젝트”는 각각 7천만원과 3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다큐멘터리 부문에서는 박배일 감독의 “라스트씬”과 문창현 감독의 “기프실, 검은 물속으로”이 각각 2천만원과 1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영상위원회는 촬영을 시작할 때 지원금의 절반을, 50% 이상 촬영했을 때 나머지를 각각 지급합니다.

영상위원회는 지원자의 이전 작품을 검토해 연출력을 확인한 이후 해당 작품을 선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다양한 소재의 영화를 기획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부산지역 촬영비중을 높이려고 마련한 “부산배경 영화 기획·개발 지원사업”의 수상작을 내달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모두 118명이 지원을 신청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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