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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부산 수변공원 쓰레기로 몸살

지난 연휴기간동안
부산 광안리 수변공원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연휴 나흘동안 부산 광안리
수변공원에서 수거된 쓰레기 양은
무려 25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평균 쓰레기양으로 따졌을때는
6톤 정도인데, 평소보다 4톤이나
많은 양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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