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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 미끼 유사수신 업자 구속

부산진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고수익을 미끼로 수십억원대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46살 A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2달동안
자신들의 회사에 투자하면
수익을 창출해,
매일 투자금의 2%를 배당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345명으로부터
65억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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