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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첫 세무특성화고 세무서에서 현장 체험

영남권 최초 세무특성화고인
부산세무고등학교 학생들이
세무서에서 현장실습 체험에
나섰습니다.

부산세무고등학교 3학년 학생 14명은
다음달 3일까지 한달동안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맞춰
일선 세무서에서 현장실습 체험을
하며 주민들의 세금신고업무 등을
도울 예정입니다.

박철훈  
  • 박철훈  
  • pch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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