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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소리없이 진행된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실태

한겨레신문은 최근 소리없이 진행된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실태를 전하고 있습니다.

올 들어 16명의 낙하산이
주요 공기업 기관장과 임원 자리를
꿰찬 것으로 나타났다는데요,

특히 최근 들어서는
언론과 노조 등이 주목하는 기관장
대신 2인자격인 상임감사 자리가
인기라고 합니다.

정부 여당 등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던 인사 11명이 임명됐습니다.

임기 말 권력주변부의 밥그릇 챙기기로 국가경제를 좀먹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며 신문은 꼬집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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