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관객과 함께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색 추리극, 쉬어매드니스 부산 찾아

{수퍼: 쉬어매드니스 / 6월 19일까지 / BNK부산은행조은극장}

관객과 함께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색 추리극, “쉬어매드니스”가 부산을 찾습니다.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초연 이후, 미국 역사상 가장 롱런한 연극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보유한 폭소 추리극인데요.

언제나 말 많고 분주한 “쉬어매드니스 미용실”.

위층에 살고 있는 유명 피아니스트 바이엘 하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해,

형사들이 범인을 찾기 시작하며 추리극이 시작됩니다.

용의자 넷은 각자 완벽하고 치밀한 알리바이로 결백을 주장하는데요.

해외 22개 도시의 공연장에서 흥행중인 “쉬어매드니스” 6월 19일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